[경인일보 인터뷰 2] 안철수 “계엄옹호당 안돼야, 재집권 길 열린다”
- 낙인 찍히면 중도지지자 얻지 못해
- 내란특검법, 우리당 위해서 찬성표
- 지지율 상승은 반이재명 결집 영향
- ‘5년 왕정’ 4년 중임으로 권한 축소
- 입법부 과도한 권력 견제·균형 필요
- 야탑 이주단지, 대체부지 물색 협력
https://www.kyeongin.com/article/1727304
안철수(성남분당갑)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에서 정치를 시작했지만 현재 경기지역 여당 최다선(4선) 의원이다. 잠재적 대권 후보인 그는 야당이 주도한 채해병 특검과 대통령 탄핵소추안, 내란특검법을 두고 당론을 따르지 않고 민심을 중시하며 소신을 고수해 왔다. 당내에서 때때로 독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인물로 지적받고 있지만, 최근에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재판 지연 문제와 사법부의 공정성을 제기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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