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 핵심인물 명태균씨와 관련한 의혹들이 향후 대선 가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관측은 일축했다. 그는 관련 질문에 "(명씨의) 황금폰이라는 게 검찰에 제출됐다는 소식을 듣고 참 기뻤고 다행이라 생각했다"며 "조속한 수사가 가능해졌다. 이번 기회에 검찰에 촉구한다. 신속한 수사. 빠른 시일 내에 수사결과를 발표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대선 출마 고민' 오세훈 "명태균 황금폰? 기뻤고 다행이라 생각"
▲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 ⓒ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선 출마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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