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서 만난 윤석열-김용현, 눈길도 안 주더니 약속이나 한 듯 '맞장구'◀ 앵커 ▶ 이 내란사태의 핵심인물인 윤 대통령과 김용현 전 장관은 심판정에서 처음 마주쳤을 때는 서로 눈길도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김 전 장관이 자신에게 책임을 떠넘긴 대통령을 앞뒤가 안맞는 논리로나마 두둔하는n.news.naver.com웃을 때냐?ㅋㅋㅋㅋ
저글보고낚이는 개돼지들 정신차리도록 대통령은 국민들이 모르는 정보까지 알수있어서 보는눈이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