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나면 경제 살리는게 되고 남이 만나면 정경유착이 되고


사형제를 폐지하는 조건으로 유럽에 물건 수출하는건데.


사형체가 부활하면 유럽에 물건 수출 못하는데.


민생 살리겠다고 하지만, 정작 남녀노소 다 아는


금연광고 붙이고 담배파는 것도 


술이 건강에 나쁘다고 하면서 술 파는 것도


나이 제한 걸고 파는 것 부터, 그 자체가 모순이요.


경제 살리겠다고 하지만, 정작 직종과 일자리는 없고,


외국인과 늙은이만 이득보고, 


젊은이들이 눈 높아서 그렇다고 하지만,


솔직히 경력있는 신입구하려는 모순,


민생이니 경제 살리겠다는 말 만큼 모순적인 말도 없고


정치 자체가 사실 모순이긴 함.


극우랑 극좌랑 다를게 뭐가 있냐? 나와 다르면 적이 되는데


같은 사람이자, 인간, 지구인끼리 서로 싸우는데.


인류애가 박살나서 결국엔 지들끼리만 살려는 집단이기주의 전쟁속에서


무슨 평화가 어쩌고 민생이 어쩌고 제발 나이쳐먹고 ㅈㄹ좀 하지말아라.


돈 때문에 이 사실을 가리는 늙은이들이 대접받는 세상을 바라느니.


다같이 중국 공산당 치하에 사는게 맞다고 본다. 


중국이 좋아서 중국 공산당 치하에 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분수를 알고 살라는 의미로 중국 공산당 치하에 사는게 맞다.


자유도 국민성이 되야 누리는 것이요, 


남녀노소 지위고하 막론하고 돈독올라서 썩어가는 세상에


윗대가리들이 중국인인 세상이 낫다고 본다. 조선인이 썩어도 살겠다는건


홍익인간 사상에 반하는 반 한반도, 반 조선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