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성향 판사 모임 출신 재판관이 대거 인용에 가담한 점도 우려된다. 인용 의견을 낸 재판관 4명 중 3명이 우리법연구회와 국제인권법연구회 출신이다. 쟁점이 비교적 단순했음에도 결정이 나오기까지 6개월이나 걸린 점 역시 유감이다. 국회가 자신들의 몫인 위원(3명) 임명을 서둘러 혼란을 끝내야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6414?sid=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