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사태는 세계적으로 찾기 힘든 전 세계 유일무이한 사례라 볼 수 있는데

원래라면 공동 동업해서 성장하는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회사가 성장하면서 서로 싸우거나 다툰다거나 하는 의견충돌이 엄청난데다 서로 제 갈길 찾아가면서 오래전 공동 창업했던 계열들이 슬슬 독립하는데 이에 lg와 gs도 한때 같은 그룹이였지만 서로 떨어져 나갔었죠 더 오래전 보면 동양그룹에서 오리온이 떨어져 나간 것처럼요


고려아연이 쓰는 법은 손자회사와 순환출자 구조는 사실상 한 기업의 그룹 지배권이 과하면 이를 제재하는 수단 방법이고 해외계열사를 이용 꼼수 쓰지 말라는 이야기라 이언

일반적이면 당연한 내용이지만 고려아연 사태는 특이하게도 지분상으로 영풍&고려아연 공동 체계가 아직까지 있는 법적으론 서로 계열 상태 상황에서 순환출자 제한 방식이 역공격으로 쓰이면서 영풍을 그냥 붕 떠버리게 만들어버린 것이죠


원래라면 이러한 경우를 찾아보기도 어렵거니와 볼 상황이 거의 전무하고 세계적으로도 없는데 영풍과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은 그 자체만으로 특이한 구조에서 시작된만큼 순환출자 꼼수도 이런 구조에서 나왔다 봅니다


영풍은 진짜 얼철이 없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뭐라해도 이 법 자체를 영풍 손에 들어주면 법 구조와 지분 구조 등 사회적 파장이 만만치 않다보니 또 이걸 인정하면 해외계열사 꼼수 해도 된다는 이야기인지라
이건 법원에서도 영풍 손을 못들어준다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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