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는 헌법의 수호자가 아니라

자기 변명만 해대는 개새끼야


입을 열때마다 헌법을 수호하는게 아니라

법을 회피하는 피의자의 언어를 사용한다


시종일관 스스로 책임지지않는다

대신 다른 병신들이 자발적으로 책임진다 


내란죄를 스스로 자발적으로 

당당하게 말하는 김용현에 대해서 


각하는 환하게 쳐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