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수많은 악법부터 폐지하길…거짓 기자회견" 권성동 일갈




"거대 야당의 대표이자 유력한 차기 대선 주자가 어떻게 표정 하나 안 바꾸고 온 국민 앞에서 자신의 정책과 노선을 멋대로 갈아엎을 수 있나"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기자회견은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 줄도 믿을 수 없다"며 "지금까지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보여준 정책, 노선과 완전히 반대되는 주장이고 현재의 민주당 노선과 완전히 다르다"고 비판했다.


또 "이재명 대표는 '흑묘백묘론' 들고 나와서 자신이 실용주의자인 것처럼 포장했다"면서 "쥐가 고양이를 흉내 낸다고 진짜 고양이가 되는 것은 아니다. 정말 좋은 고양이가 되고 싶으면 현재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수많은 악법부터 폐지하길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1.24). 



저 안동이 고향인 희대의 거악 이재명은 지난 대선 때도, "박근혜를 존경한다고 하니까 진짠줄 알더라."라며 일구양설을 입술에 침도 안 바리고 하던 자 아이가?



그 뿐이가? 그 자는 일본 후쿠시마 핵 처리수 방류 때도, '제2의 태평양전쟁,' '해운대 세슘,' '핵폐수' 운운 하미 오만 괴담 및 선전선동을 일삼던 자데이!!! 아래 발췌 기사들을 함 보가라!


이재명 대표 "해운대 바다에 세슘 있다하면 누가 오겠냐"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2023.06.03). 


이재명이 꺼내든 핵폐수, 국제 학계에서 중국인이 쓰는 용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와 관련해 꺼내 든 ‘핵 폐수’란 용어가 국제 학계에선 주로 중국인 연구자 사이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중앙일보가 연세대 학술정보원에서 학술지 논문을 검색한 결과, 핵 폐수(Nuclear Wastewater)라는 용어를 사용한 논문(278건)의 저자는 대부분 중국계였다. 상위 5명 저자는 돤타오(Duan Tao·11건), 무완쥔(Mu Wanjun·11건), 양위촨(Yang Yuchuan·11건), 리싱량(Li Xingliang·9건), 웨이훙위안(Wei Hongyuan·9건)이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3.06.21). 


용서받지 못할 죄, ‘핵폐수’ 괴담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후쿠시마 오염수 대신 ‘핵 폐수’란 과장된 용어를 쓰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공식적으로 ‘처리 수’(treated water)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처리에 방점을 찍지 않고 가둬 둔 오염된 물이기에 ‘오염수’로 쓰고 있다. 하지만 오염수를 경제적 이익을 얻기 위한 무단 방류가 연상되는 폐수, 그것도 ‘핵 폐수’로 몰고 가는 것은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의도가 아닐 수 없다.(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3-07-18).

당정 “野 오염수 괴담 선동에 혈세 1.6조이재명, 사과해야”(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 08. 23).남조선 앞 바다 생선을 먹으면 마치 당장이라도 '뒤질 것 처럼' 혹세무민 하디마는 뒤돌아서서는 회를 잘도 '처묵처묵'했던 자가, 바로  저 안동이 고향인 희대의 거악이요 '여의도 재명이파 보스(?) 이재명 아잉가배!!! 관련 기사는 아래 참조.


이재명오염수 집회뒤 횟집식사

與 “몰래 잡순 ‘날것’ 입에 맞았나”


이 대표는 자당 소속 의원들과 함께 목포시 소재의 한 횟집에서 식사를 했다. 횟집 사장이 소셜미디어에 이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의 기념사진을 올리면서 뒤늦게 이 사실이 알려졌다. 이 대표는 식사를 마친 뒤 남긴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OO횟집, 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겼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3.09.12).


저 안동이 고향인 희대의 거악이요 '여의도 재명이파 보스(?) 이재명! 장아찌가 간장에 푹 절여진 것 맹키로, 핵폐수에 푹 절여진 '세슘 생선(?)' 맛은 어떻습디까? '세슘 맛(?)'이 꿀맛 입디까? 그 핵 말고, 인자 '김정은 핵맛(?)'도 함 봐야제?! 깔깔깔···. 

저 안동이 고향인 희대의 거악이요, '여의도 재명이파 보스(?)' 이재명은 공약을 이행 하는 시늉도 하기 전에 말바꾸기 부터 먼저 하는, 아침에 변하고 저녁 고치는 '조변석개(朝變夕改)', 아침에 명령하고 저녁에 바꾸는 '조령모개(朝令暮改)'를 일삼는, 언행이 가벼운, 즉 부박(浮薄)하기 짝이 없는 행태를 '흑묘백묘론'으로 포장하고, 자신을 대단한 실용주의자랏고 자부하는 모양인데, 이보쇼! 긇다면, 올림픽 펜싱 메달리스트 남현희 씨를 등쳐먹은 희대의 사기꾼, 저 '전청조'야말로 말이지 '천재 실용주의자'요, '그 사기 수법'은 그야말로 '흑묘백묘론의 진수 내지 정수'랏고 해야제!!! 깔깔깔···.


저 안동이 고향인 희대의 거악이요, '여의도 재명이파 보스(?)' 이재명한테 똑디 경고한다!!! 어제 한 말을 오늘 바꾸는 자는 오늘 한 말을 내일 '손바닥 뒤집 듯,' 즉 '여반장(如反掌)'으로 바꿀 자데이! '팍타 순트 세르 반다(pacta sunt servanda),' 즉 '신의성실'의 원칙은 어디갔노? 제 고향 경북 안동놈들은 그카는 모양인데, 그 이상한 동네나 처 가 가, 그카고 딴 데 가서는 그카지 말기 바란데이!!! 킁!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만세!

구국의 애국 전사 김민전 국회의원 만세!

선관위서버확보 계엄군 애국장병들 만세!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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