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마약을 투약 당했다는 글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던 아나운서 출신 모델 김나정이 검찰에 송치됐다. 김나정은 필리핀 현지에서 강제로 마약을 흡입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강제성을 증명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 국민 구라쟁이 또 한명 탄생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3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