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육견협회가 오늘(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개 식용 종식법'이 시행되면서 3년 뒤인 2027년부터는 개를 식용 목적으로 사육·도살·유통·판매하면 처벌을 받게 되는데요. 정부가 관련 업체들에 대한 전업·폐업 지원 방안을 너무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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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6kuPTFJp1IA?si=2mwMz1rD60cuUajp
강인한 저항력으로
더위 추위 버티고 질병에 강해,
본질적으로 축산에 부적합한
한반도 기후에서
냉난방비 없이 저렴하게 얻을 단백질원.
양계장 소돼지 축사 한해 전기세만 7천만원.ㄷㄷ
저탄소 비공해 축산은 실은 개고기임.
이슬람에서 개고기는 돼지고기, 고양이고기, 술 등과 더불어 금기 음식, 일명 "하람(haram)"이다. 때문에 대부분의 이슬람 국가들은 개고기의 도축을 금지
2001년 12월 15일,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가 '유럽인들이 한국인들에게 개고기를 먹지 말라고 할 권리는 없다'고 논평한 적이 있다. 당시 이 신문은 지금은 서유럽에서 애완동물을 먹는 데 매우 까다롭지만 과거에도 그랬던 것은 아니라면서, 히포크라테스는 개고기를 균형 잡힌 건강식으로 권했고, 로마인들은 쥐를, 스페인 사람들은 고양이탕을 각각 즐겼으며 스위스인들은 개고기 건포를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개했다. 또한 프랑스의 파리 시민들도 1870년 프러시아군에 포위됐을 때 처음에는 개와 고양이를 먹는 것을 꺼렸으나, 나중에는 개와 고양이 고기 잡탕까지 만들어 즐겼다고 이 신문은 소개했다.#
사실 개고기에 대한 터부는 서양에서도 20세기에 들어서야 등장한 것이다. 19세기 중순 조선 해안가에 상륙한 서양인들이 조선관아로부터 보급품으로 개고기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기록에 따르면 혐오스럽다기보다는 놀랍다는 반응이었다고 한다. 사실 그런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다. 장기간 항해하면서 소태 수준의 쇠고기만 먹다가 매우 신선한 고기를 받았으니.
과거 유럽인들이 개고기를 먹은 기록은 제법 찾을 수 있다. 고대 그리스와 바이킹족들이 개고기를 먹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무렵 물자부족으로 유럽 각국에서 개고기를 먹은 기록이 있다. 또한 제2차 세계 대전 말엽 아돌프 히틀러는 소련군이 독일을 침공하면 자기 애완견 블론디를 잡아먹을 걸 두려워하여 주치의에게 블론디를 독극물 주사로 죽이라 지시한 후 자신도 뒤를 따라 자살했다고 한다. 이를 보면 제2차 세계 대전에서도 개고기를 먹은 것으로 추정된다.
1870년, 1910년에 파리에서 개, 고양이고기 전문 정육점이 문을 연 것을 알리는 사진자료가 있다. 이 사진를 비롯하여 프랑스인들이 개고기를 먹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각종 자료들은 한국 등의 개고기 식문화를 비난하던 브리지트 바르도에게 반격 거리로 제시된 바 있다. 이러한 자료들을 접한 바르도는 처음에는 해당 사진은 프랑스 사진이 아니라고 했다가, 이후에는 다시 전쟁 때문에 억지로 먹은 것이라고 하는 등 억지를 부렸다. 그러다 바르도는 "1910년에도 프랑스가 전쟁으로 다 굶어죽었던가? 더욱이 그 해는 기아나 굶주림조차도 없었다!"라는 반론에 부딪혔었다.[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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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돼지핼조선의 혁명식품이 단고기임
그리고 혁명의3대각오에 더해, 혁명의대업 완수후 토사구팽 단고기요리가 될 각오의 혁명정신으로 남조선북화통일혁명에 떨쳐나선 남로당의후예 재한조총련 예비단고기 혁명전사들임
'사람이 단고기다' 토사구팽 단고기각오
강건군관학교 야외 토사구팽단고기요리 시범장서 토사구팽단고기요리 최고쉐프 돼정은(feat,돼주애를 델고 올수도)의 현지요리지도하에 고사포로 찢겨져 토막나고 장갑차로 다져진후 화염방사기로 구어지는 토사구팽 단고기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