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마다 해석 하는거 차이가 있겠지만, 윤석열이 피청구인 이고 그걸 변호 하러 온 변호사의 표정이 이 정도면 과연 변호인단이 판단하길 어떻게 생각할까?
경청하기 위해서 짓는 표정일까? 아니면 무엇일까? 뒤에 계신분 헌법재판관 출신 조대현 변호사 님이세요. 변호사 정말 극한 직업 인듯.
개인 마다 해석 하는거 차이가 있겠지만, 윤석열이 피청구인 이고 그걸 변호 하러 온 변호사의 표정이 이 정도면 과연 변호인단이 판단하길 어떻게 생각할까?
경청하기 위해서 짓는 표정일까? 아니면 무엇일까? 뒤에 계신분 헌법재판관 출신 조대현 변호사 님이세요. 변호사 정말 극한 직업 인듯.
ㄹㅇ
서결이쉐키 눈까리가 썩은 동태눈이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