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중국사이에는 조중동맹조약이 맺어져 있다, 그리고 이 조약에는 한미상호방위조약과는 다르게 자동군사개입조항이 들어가 있다
조중 동맹 조약은 자동군사개입조항이 있지만 한미상호방위조약에는 자동으로 군사가 개입되지는 않는다
그런데 이번에 트럼프가 김정은과 북미 정상회담을 체결하려고 하는데 이 경우 저 자동군사개입조항은 사실상 사문화가 될 수 있다
반면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되어 다시 한미일 VS 북중러 구도로 가게 되면 김정은은 국제 정세상 어쩔 수 없이 다시 중국에 붙어야 하고 현재 그 실효성이 의심되는 자동군사개입조항이 다시 부활할 수 있게 된다
미국 입장에서는 대만외에 한반도까지 전쟁시 한미일 VS 북중러의 3차 세계대전과 핵전쟁으로 확산될 수 있고 이 전쟁으로 인해 설사 핵전쟁이 없더라도 미국과 중국은 전쟁으로 국력을 소진하게 되어 누가 승리하든 피로스의 승리가 된다.
따라서 유럽과 일본은 한반도 전쟁이 일어나다라도 나쁠게 없고 일본은 여기서 가장 수혜를 입게되고 더구나 전쟁이 끝난 이후 미국 힘이 약해진 틈을 타고 동북아 패권을 가지며 한국을 수하로 두고 만주로 진출할 수 있게 된다.
결국 이번에 트럼프가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하는 것은 미국에게 가장 이득이 바로 한미일 VS 북중러 군사대결을 피하는 것이기 떄문인 것이고 이것은 바이든 오바마도 사실상 동의하고 있는 것이다
한미일 VS 북중러 외교대립은 아베의 계획에 따라 민주주의 VS 독재구도 설정을 위해 바이든이 열었지만 한미일 VS 북중러간 실제 군사대결이 한반도에서도 일어날 경우 반도체 수급부터 피로스의 승리로 미국조차도 전쟁 이후 패권을 급속히 잃게 되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트럼프가 북미 정상회담으로 그 가능성을 차단하려는 것
반대로 북미 정상회담이 이루어지지 않고 한미일 VS 북중러 군사대결이 계속 이어지면 조중간 자동군사개입조항 나아가 북러간 자동군사개입조항으로 한반도는 전쟁의 불바다가 되어 후진국으로 추락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번 대선의 뭐다?
한반도 전쟁 VS 남북미 경제공동체 간의 싸움이라는 것
전자는 국힘이 후자는 더민당이 대선에서 승리했을때 펼쳐지는 그림인 것이다
일본이 배후에서 죽자고 윤석열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비상계엄 내란 쿠데타를 한 이유가 저 북미 정상회담과 북미수교를 좌절시키는게 일본극우의 국익에 가장 좋기 떄문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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