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대표 체제에 반발해 당무를 거부한 개혁신당 사무처 당직자 12명은 월급을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개혁신당의 급여지급일은 통상 25일인데 설 연휴를 앞두고 있어 24일에 지급돼야 하지만 월급이 지급되지 않은 것이다.

허은아 대표 측은 지난 22일 통장 예금주를 '이준석'에서 '개혁신당'으로 변경하고, 통장의 비밀번호도 변경해버렸다.



[단독] 허은아 당무거부한 개혁신당 당직자, 설 앞두고 월급 못 받았다

원내 3석 개혁신당의 당권을 놓고 허은아 대표 측과 이준석 의원 측 간의 내홍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이번엔 일부 당직자들이 설을 앞두고 월급을 지급받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다. 허은아 대표 측이 당의 통장명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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