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수룩한 인자 따위는 세상이 원하지 않는다!"

 

 이 말이 현실에서 일할 때 항상 누군가가

 나에게나 누구에게나 결정적인 순간 하던 말의 맥락입니다.

 

 세상이 원하는대로 영특한 수재가 되어야하는걸까요?

 

 한때 그럴려고 발버둥치고 잠깐은 그랬던 거같기도 하지만

 

나는 내가 되고 나를 지키고 내 내면을 키우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