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이 설 연휴를 앞두고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42%, 민주당이 38%로 나타났고, 이른바 '정권 연장론 대 교체론'은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YTN이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22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이고 전체 질문지를 포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