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부정선거론' 주장하더니…구독자 '20만명' 폭증
영상 게재 후 5일만 구독자 57만→78만명 증가
25일 尹 탄핵 반대 집회 참석 예정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1.25).
12·3 비상 계엄의 최대 성과는 선거부정에 심드렁 또는 시큰둥 하던 대중조차 관심을 가지게 했다는 거 아이겠능교?
저 평양에 김정은 해킹 부대 및 북경 습근평의 해커 조직의 숙주가 된 선거관리위원회(아래부터는 선관위랏고 축약해가 표기)에 의해서 선거가 조작 왜곡 되고 있을지도 모린닷고 하는 선거 공정성 시비 내지 불신 바이러스(?)가 작금의 한국 사회 전반에 흡사 코로나·covid19 팽키로 팽배·만연 되어 있는 한 말이지 "제1조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주권재민(主權在民)'의 원칙은 고마, 마 선언에 그치삐고 기실, '주권(主權)'이 선관'위'(選管'委')에 '있다(在),' 축약해가이고 '주권재위(主權在委)'인기라!!!
헌법상 독립기구라는 핑계로 감사원의 최소한의 감사조차 반대 해삐고, '현대판 소도(蘇塗)(?)' 행세, 즉 '언터처블(untoutchable) 성역'이기를 고집하는 저 선관위가 있는 한 선거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는 '아득히 머니더!' 즉, '요원(遙遠)' 하니더!
선거제도는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를 떠받치는 기둥이요, 그야말로 '나라를 유지하는 기초,' 즉 '국기(國基)'가 아잉교?! 그마만치 말이지, 중차대한 선거를 관리하는 기구인 선관위는 말하자몬, '카이사르의 아내(Caesar's wife)'니더! 잘알다시피, 로마의 장군·정치가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Julius Caesar. 100-44 B.C. )가 불륜·간통 의심을 받는 아내 폼페이아에게 이혼을 통보 하면스르 “카이사르의 아내는 의혹을 사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Caesar’s wife must be above suspicion)”랏고 말한데서 유래 했니더. 선관위야말로, 의혹을 사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닷고 내는요, 굳게 믿니더!!! 킁! 카이사르와 아내 폼페이아의 이야기는 아래를 참조하세~~~이.
두 번째 결혼은 아내의 스캔들로 파경에 이른다. 폼페이아는 결혼 전까지 명문귀족 출신인 풀케르(Pulcher)와 사귀었다. 풀케르는 호민관으로 선출되려고 귀족 신분을 버리고 평민의 양자가 된 로마의 정치가다. 카이사르의 어머니와 폼페이아가 집에서 보나 데아(Bona Dea, 순결과 정결, 다산을 관장하는 로마의 여신) 제사를 올릴 때 풀케르가 여장을 하고 몰래 참석했다가 목소리 때문에 발각된다. 남자는 참석할 수 없는 제사에 풀케르가 변장하고 숨어들도록 교사한 폼페이아는 신성모독으로 법정에 서게 된다. 카이사르는 부인의 간통을 추궁하지 않고 무죄 석방했다. 그러나 그는 “카이사르의 아내는 의혹을 사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Caesar’s wife must be above suspicion)”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고 폼페이아와 이혼했다. 이 고사에서 의혹이나 혐의를 사서는 안 될 사람(a person required to be above suspicion), 곧 ‘시저의 아내(Caesar’s wife)’라는 말이 나왔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2.01.15).
선관위의 북한 및 중국 해커 부대 내지 조직에 의한 해킹 의혹은, 비유하건대, '카이사르의 아내(Caesar's wife)'여야 할 선관위가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고 휴전선 이북 '미친 돼지새끼 김정은'이나 북경에 습근평과 불륜·간통을 저지른 격이랏고 내는 생각하니더! 그래가이고 말이여,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벼르고 벼르다가, "제몸을 상해가면서까지 꾸며내는 방책," 즉 '고육지책(苦肉之策)' 내지 '최후의 수단'으로서 '비상 계엄이라는 형식'을 빌려가 그 자신과 정권의 전(全)운명을 걸고스르, 지난 해 12월 3일날이 '선관위 상륙작전(?)'을 결연하고도 전격적으로 단행 하신 거 아이겠능교?
그러이, 비상계엄의 '당위성(當爲性·imperativeness)'을 갖다가 우에 의심 할 수가 있겠능교? 야?!
앞서 언급했지만, 글을 마무리·아퀴지으면스르, 내가요, 거듭 따져 묻지 않을 수 없니더!!!
도대체, 한국 선거는 '주권재민(主權在民)'이가?
'주권(主權)'이 선관'위'(選管'委')에 '있다(在),'
축약해가이고 '주권재위(主權在委)'가?
현재 한국 사회가 처한 그 형편이나 사정에스르
'주권재민(主權在民)'이랏고
'똑디' 말 할 수 있는기가? 글나?!
경북 강사리 애국 시민 슬로건(slogan) :
유권자들의 도둑맞은 정당한 권리를
선관위가 아닌,
본래 주인인 유권자들에게로!!!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4. 01. 25.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l rights res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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