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업체 ‘리서치민’이 뉴데일리 의뢰로 지난 23~24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이날 발표한 결과, 국민의힘은 46.7%, 민주당은 36.8%를 기록했다. 양 당의 격차는 9.9%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에서 국민의힘이 앞섰다. 이어 조국혁신당(3.6%), 개혁신당(1.4%), 진보당(0.6%) 순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RDD 방식으로 무작위 생성해 추출된 가상번호에 구조화된 질문지를 통한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7.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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