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적 공존을 하던 한 존재가 사라지는 거자나?
이 시나리오도 재미있겠는데?
그런다고 친북중러가 잊혀지냐? 지들이 스스로 우리는 북중러편이고 한미일동맹 싫다고 대놓고 드러내서 국민들이 정신차렸는데 아직도 이 문제가 정쟁의 문제라고 생각해?
시끄러 임마. 어디 감히 내란견 따위가 말야.
그런다고 친북중러가 잊혀지냐? 지들이 스스로 우리는 북중러편이고 한미일동맹 싫다고 대놓고 드러내서 국민들이 정신차렸는데 아직도 이 문제가 정쟁의 문제라고 생각해?
시끄러 임마. 어디 감히 내란견 따위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