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신청 전 국정원 3차장"선관위, 점검 비협조"
공방 예고
지난 2023년 국가정보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시스템을 점검한 결과, 서버가 해킹에 취약하다고 발표했었죠.
이에 선관위가 반박하면서 논란이 컸는데, 당시 보안점검 책임자였던 백종욱 전 국정원 3차장을 윤석열 대통령 측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의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1년 3개월이 지난 지금 백 전 차장에게 다시 물어봤는데, 보안점검 당시 선관위가 비협조적이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백 전 차장은 최근 MBN과의 통화에서 당시 선관위가 보안점검 자체를 안 받으려 했다면서 비협조적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필요한 걸 다 해주며 점검을 잘 받으려 하는 대부분 기관과 달리 선관위는 그렇지 않았다는 겁니다.
(출처 : 인터넷 뉴스, 2025.01.24).
도대체, 한국 선거는 '주권재민(主權在民)'이가?
'주권(主權)'이 선관'위'(選管'委')에 '있다(在),'
축약해가이고 '주권재위(主權在委)'가?
현재 한국 사회가 처한 그 형편이나 사정에스르
'주권재민(主權在民)'이랏고
'똑디' 말 할 수 있는기가? 글나?!
경북 강사리 애국 시민 슬로건(slogan) :
유권자들의 도둑맞은 정당한 권리를
선관위가 아닌,
본래 주인인 유권자들에게로!!!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4. 01. 25.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l rights res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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