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아니라 빠에서 까가 되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는 거 같은데.
ㅇㅈㅁ의 기본소득 사회 기존 자본주의에 입각해서 생각해서 문제지.
매달 150만원 100만원 400만원 얼마 주든 간에
한 달 내에 준 돈을 다 소비하지 않으면 잔금을 정부에서 뺏어가서 다시 지난 달과 똑같이 준다면
이게 진짜로 세금이 진짜 많이 있어야 가능할 일일까?
ㅇㅈㅁ지지자들이 생각하는 기본소득의 문제점이 지금의 자본주의자랑 똑같다는게 문제지.
매달 돈을 줘서 누적이 되고, 환전이 되고, 그런게 아니라.
현실은 비트코인 마냥 가치가 일일신우일신으로 달라지고
다 쓰지 못하면 다시 받아 쓰는 모이지 않는 일정금액 소득에 평생을 안분지족해야하며 사는 삶.
이게 ㅇㅈㅁ의 기본소득같은데. 사회주의 배급제도 모잘라, 지역화폐로 이렇게 할 거 까지 생각해보면
화폐가치 폭락을 넘어서 그 어떤 남탓을 넘어서 ㅇㅈㅁ 지지자들이 빠에서 까로 전향 안 할 거 같음?
ㅇㅈㅁ은 2021년 10월 28일 음식점 하다가 망하는건 자유가 아니라고 말한 사람 입니다.
ㅇㅈㅁ지지하는 인간들 뭐 많더만 24만7천표로 졌으니까.
뇌가 있으면 뇌세포가 살아있으면 생각을 해보세요.
당신들이 기본소득에 만족하겠다는 건 진짜로 뒤질 때 까지 그 금액만 받고 뒤질테니까.
화폐가치 존망을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하고 사인하는거임.
측근이 그랬지.
한은이 돈을 마구 찍어서 100억이 1억이 된다고 해도 돈 없는 사람이 돈 없는 것보다 낫다며
진짜로 먹고 살기 힘들어서 생각 못하고 ㅇㅈㅁ찍은 결과가 평생의 안분지족해야할 운명으로 가는 길임을 자각하고 인정해라.
싫으면 뭐 백두혈통 되시던가. 뒤에서 ㅈㄴ게 챙겨주겠지. 원래 똑같이 나눠먹지 못해서 망한게 공산주의인데.
그걸 뭐 굳이 몸으로 느끼겠다는걸 누가 말림? 그냥 지지자들이 빠에서 까가 되는게 두렵고 니들 몸이 감당 못할까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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