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을 옛날 문구라 때 도끼만행처럼 몇명 죽이고 북한군의 짓이라면서
계엄을 선포하려고 했었는데 미군이 어찌 알고 계엄 이틀 전에 이미 사라졌다는 거다.
그러니까 계엄 준비는 해놨지 멈출 수는 없으니까
부정선거론을 지피려고 급히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을 불러들인 날
계엄을 선포한 것이라고 한다.
미군을 옛날 문구라 때 도끼만행처럼 몇명 죽이고 북한군의 짓이라면서
계엄을 선포하려고 했었는데 미군이 어찌 알고 계엄 이틀 전에 이미 사라졌다는 거다.
그러니까 계엄 준비는 해놨지 멈출 수는 없으니까
부정선거론을 지피려고 급히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을 불러들인 날
계엄을 선포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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