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조선일보 보는데 그린란드 관련기사로 " " 속에 '안 판다' 라고 시작되는 기사가 저절로 열림.
아침에 유튜브를 보는데 '부정선거' 관련 동영상이 저절로 열림.\
참고로 과거 기록 및 잘 알고 계시는 사항을 remind 하여 드리면
판다 : 긍정
산다 : 부정
안 : 처가집에 집사람 첫째 동생 남편을 주로 상징적으로 표현
즉 저는 절대로 클릭하지 않을 상징적 표현의 제목을 가진 기사 입니다.
저는 범죄자 및 범죄공범자와는 절대로 함께 가지 못합니다.
이상 팩트기록.
부정클릭을 하는 주체가 특정 대기업 측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