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이 그러했고 명태균이 그랬다
힘이 있다고 해서 지나치게 힘을 과시하면 탈이 생긴다
탐정원장 몽드(223.38)
2025-01-26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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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항상 ' 형평성 '을 알아 가야 하며 그 앎 속에 인생이 녹아 들어야 한다
비례 의원 소망에서 배척됐으나 울며 겨자 먹기로 내지, 옆구리 찔러 절 받기로 겨우 당 대표 자리 하나 따 낸 허은아와 조력가로서 최고의 너력을 했던 사무총장은 어떤 자리도 받지 못 하다가 겨우,국힘당에서 하던 그 사무 총장 자리 하나 배치 받았기에 둘 다 그 불충분함에 대하여 뭔가 머를 억울함이라든가 상대적 궁핍을 느꼈기에 오늘의 사단이 일어난 거라
보여진다 그게 뜻밖의 결사대에서 분출돼 포지션을 달리 한 채 불똥을 튕긴 것.
그렇다고 해서 이것이 이준석의 책임도 아닌 것이다 오로지 자신에게 조력을 한 사람에게만 주요직을 배치한다면 윤석열과 다를 바가 없기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회라는 지분을 나눈거다
사흘만에 내 글이 다 올라 가네 탑승 직전 승강장 의자 앞에서 서서 쓴건데 그래서 까묵함 원격 제어 상태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