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감방가서도 SNS 못 끊을 관종이라 말한 사람들
익명(211.234)
2025-01-26 12:11:00
추천 6
댓글 13
다른 게시글
-
이재명, 특정언론 광고언급, 부적절 49.5%[더퍼블릭‧파이낸스투데이]
[16]익명(175.112) | 2026-01-26 23:59:59추천 33 -
전라디언들 사상...
익명(211.60) | 2026-01-26 23:59:59추천 2 -
내일부터 전국 '폭설'…전북 최대 30㎝↑·수도권 최대 25㎝↑
익명(175.112) | 2026-01-26 23:59:59추천 1 -
좌파 대응 방법.
[1]익명(222.101) | 2026-01-26 23:59:59추천 1 -
왜 보수논객들 대통령을 왜 싫어하나?
갤정화(118.235) | 2026-01-26 23:59:59추천 0 -
검찰, \"윤석열 주장 반박할 다수의 증거 이미 확보\" ㅋㅋㅋNews
[3]익명(223.38) | 2026-01-26 23:59:59추천 7 -
지지율40프로.... 국힘당 민심ㅋㅋㅋㅋㅋㅋNews
[3]익명(223.38) | 2026-01-26 23:59:59추천 7 -
구속만기가 지났으면,석방안하는 논리는 뭐야?
[1]익명(39.7) | 2026-01-26 23:59:59추천 0 -
이재명 운명, 3월에 결정난다!
익명(58.78) | 2026-01-26 23:59:59추천 8 -
전한길은 개독 한녀에게 희생당한 불쌍한 한국남성이라고!!!
[1]익명(218.159) | 2026-01-26 23:59:59추천 0

====베를린 장벽 붕괴 30년: 동유럽의 독재 정권들은 어떻게, 왜 무너 ...wspaper.org › article 2019. 11. 11. —... 조국 사태가 한국 사회에서 뜨거운 쟁점이었는데, 조국은 사노맹 출신이었다. 사노맹은 중국의 천안문 학살을 열렬하게 지지하고, 1991년 소련에서 노동자 투쟁을 분쇄하기 위해 벌어졌던 수구파 쿠데타도 열렬하게 지지했다.....- https://wspaper.org/article/22922
즈그가 그케나 찬양추종하던 중국공산당이 한국의 87년6월시위를 롤모델로 따라한 89년6월 천안문의봄 시위를 기관총과 탱크로 깔아뭉갠 대학살진압을 열열하게 지지햇다는 조구기네 사노맹
중공몽 & 돼지몽의 날개로 나는 남로당의후예 재한조총련 빨갱새들이 그케나 저주함서 악마화 햇던 전두환은 87년6월시위에 대응해 '87년민주주의헌법'을 국민들한테 내놨는데, vs 중공몽 & 돼지몽의 날개로 나는 남로당의후예 재한조총련 빨갱새들이 그케나 찬양추종하던 중국공산당은 한국의 87년6월시위를 롤모델로 따라한 89년6월 천안문시위를 탱크와 기관총으로 대학살 진압함
......
====천안문 시위 주역 "서울항쟁 따라했다" 고백 - 데일리안 2011. 6. 4. —“1989년 6월 4일 새벽, 수십 대의 탱크와 장갑차들이 천안문광장으로 밀어닥쳤다. 수많은 학생들은 그대로 깔려 죽었다... ......“그대는 한국을 어떻게 보는가?” “89년 6월 베이징의 천안문 학생운동의 모델은 바로 87년 6월 서울의 학생운동(6월민주화항쟁)이었다. 87년 6월 중국중앙방송(CCTV)은 서울시민의 시위를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마치 현장중계 하듯 보도하였다.....====
====자유게시판 - 사노맹의 전위조직노선에 대한 평가 - 해방연대 www.hbyd.org 2011. 9. 24. - TASK 이외에 사노맹 준비위 시절에 사노맹 준비위의 사상노선을 규정했던 주요한 문건들이 있다. 그것은 일대전환이라는 문건과 정세분석 방법론 그리고 89년에 있었던 천안문 시위에 대한 평가였다. 일대전환은 조직이 어느정도 정비되면서 본격적으로 대중운동과의 결합을 모색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정세분석 방법론은 80년대 중후반의 전술논쟁의 성과를 집약한 것으로서 정세를 과학적으로 인식하는 기초를 세운 것이었다. 그런데 천안문 시위에 대한 평가 문건은 문제가 된다. 바로 여기에 당시 사노맹 준비위의 사상적 한계가 집약되어 있다. 즉, 천안문 시위에 대한 등소평 등의 폭력진압을 지지한 것이었다====
====인간의 얼굴은 어디로 갔나 - 한겨레 21 www.hani.co.kr › data 10여년 전에 세계를 뒤흔든 두 가지 사건이 있었다. 러시아에서는 보수파들의 쿠데타가 있었고, 비슷한 시기에 중국에서는 개혁을 요구하는 젊은이들의 시위가 있었다. 모스크바 시내를 보수파의 탱크가 돌아다니고 있을 때, 베이징의 천안문 앞에도 인민해방군의 탱크가 굴러다니고 있었다. 두 사건은 전혀 다른 식으로 결말을 맺었다. 러시아의 민중은 (아마도 술김에) 탱크 위에 올라선 옐친의 용기에 크게 힘입어 보수파의 무력행사를 제압했지만, 천안문 앞의 학생시위는 보수파의 탱크에 잔인하게 진압되고 말았다.
체제개혁 기회 잃고 역사의 뒤안길로 그때 서울의 대학가에는 주책없이 ‘보수파의 쿠데타를 환영한다’는 사노맹의 대자보가 나붙었다. 한껏 들뜬 마음으로 소련 공산당에 창당 신고를 했던 사람들로서는 당연한 발상법이었겠지만, 대중의 빈축을 산 이 철없는 장난(?)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한편 좌파들 사이에는 ‘자유의 여신상’을 앞세운 베이징 학생들의 철없이 부르주아적인 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한 것은 정당했다는 소리가 조심스레 나돌기도 했다. 한국의 광주와 중국의 베이징에서 벌어진 이 두 사건의 놀랄 만한 유사성이 양심을 찔렀지만, 천안문 시위의 성공적 진압이 좌파 지식인들 사이에 정체 모를 묘한 안도감과 함께 받아들여진 것은 사실이다. ....진중권/ 자유기고가- 한겨레21 1999년 12월 02일 제285호.===
중권이가 천안문시위를 광주5.18에 비유햇는데 5.18주동세력은 남민전 돼지몽 돼트콩 혁명전사 김남주의 혁명동지에 모택똥의 대약진운동과 문화혁명에 홍위병을 대찬양 미화한 리영희한테 중공몽도 세뇌받은 뒷북홍위병이기도 함....김남주와 리영희는 5.18묘지에 묻혀있슴
중공과 똥돼지네가 원격조종하는 중공몽&돼지몽의 날개로 나는 남로당의후예 재한조총련 잉간드론빨갱새떼의 대한민국 버드스트라이크 연쇄역사조작반란에 연쇄부정선거반란에 연쇄적반탄핵반란 => 공구리언덕 로컬라이즈로 설계시공된 '혁명무죄 반동유죄 재판소'와 우덜법헌재
중공과 똥돼지네가 원격조종하는 '중공몽&돼지몽의 날개로 나는 남로당의후예 재한조총련 잉간드론빨갱새' 제조공장인 코베이징중공선관위
반역매국노 우덜법연구회를 애국군인들의 하나회에 비교함서 양비론 물타기들 하는데, 우덜법연구회는 군대내 종북좌익 사조직 청죽회와 연계된 '법조판 청죽회'임
청죽회 이종찬이가, 돼일성장학생일게 불보들 훤한 반역매국운동권 고시합격자들의 신원보증을 해줘서 노동법학회며 우덜법연구회로 법조판에 진출하는 길을 열어줬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