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1.26).
중공 해커 조직의 선거 부정 및 여론 조작 개입 의혹에다 코로나 진앙지 추정까지, 저 중공은 당최 무슨 억하 심정이 있어가 저카노? 그에 더해가 내는 '중공발 미세먼지 독가스(毒gas) 포함 설(說)'을 제기 한닷고!!! 두둥!
코로나 바이러스로 생물학전을 준비하는 놈들이 사린(sarin 혹은 코드명 GB)이나 독성물질 X(Venomous Agent X. 축약 해가이고 VX) 따위 화학가스를 중공발 미세먼지에 극소량을 확산시키가 모종의 '화학전' 대비 실험을 극비리에 진행 하고 있는 거는 아잉가 하는 의구심이 든데이···.
물론, 듣기에 따라서는 '황당무계' 할 수도 있데이. 긇지만, 저 우에 기사에서 보듯이 코로나의 기원이 중공이랏고 하잖나?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했다 아이가?! 중공발 미세먼지 성분을 '정밀 성분 분석' 해 봐야 한닷고 내는 생각한데이!!! 킁!
저 중공놈들이 자꾸 해(害)코지 하는 거를 보이까네 말이지, 기원전 2,333년, 올해·올개로부터 4천하고도 358년 전에 "홍익인간·재세이화'의 숭고하고도 거룩한 이념 하에 건국 된 저 위대한 '대동방국(大東方國, 산스크리트어로 chinasthana)' 내지 '조선'의 후예에게 뭔가 지독한 열등감과 사무친 원한이 있는 모양이제?! 음···.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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