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조직을 굴렷는지가 정말 의문임 

독립군 보면 강점기 초기에는 양반가문, 정치가문들이 자금을 꽤 많이 보내주고 외국전술들도 사다줬었다고 하는 데 그 자금줄들 다 탄압 당하고 변절하고 그 이후부터는 어떻게 돌아갔는지 참 의문임 


군사회된 조직이라는 게 병기, 장구류, 식비, 보안유지비, 이동비, 훈련비 이것만 해도 유지비가 한두푼 나가는 것도 아니고 소규모분대 전투라도 한번 한번에 드는 비용이 엄청 큰데 이걸 어떻게 매꿧는지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