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검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최근 윤 대통령 부부와 친분이 깊은 함성득 경기대 교수와 명씨가 2022년 4월28일 오후에 주고받은 문자를 확보했다. 


(윤상현 의원이) 김영선 의원을 도와주겠다고 해놓고 공관위원장 앉자마자 얼굴을 싹 바꾸니 황망하다”며 “김종인·오세훈·이준석 도와줄 때 김영선만 (공천) 도와달라는 게 제 요구조건이었다. 사모님 도와달라”라고 적기도 했다.


다만 이 메시지가 실제 김 여사에게 전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28477?sid=102

[단독] 명태균 “윤상현에 말해달라”…공천 2주 전 김건희 재촉 정황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2022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발표 2주 전부터 김건희 여사에게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공천을 재촉한 정황을 확보했다. 26일 한겨레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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