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이전에는 정치에 큰 관심이 없었어요. 계엄 하면서 궁금하니 이것저것 알아가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과연 어떤게 진실일까 판단을 하겠지요? 작금의 상황에서 현정권이 어떻게 국정을 운영했는지, 부처의 장관들이 왜 탄핵 소추를 많이 당했는지 야당에서는 왜 탄핵을 남발 했는지 그것이 비난 받아야 할 대상인지 아닌지 파면 팔수록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갑니다. 세력 싸움으로 인해서 남발을 했다기에는 윤석열이 임명한 장관들의 상태가 너무나 이해가 안가네요. 역시나 사람은 궁지에 몰리면 본성이 들어 난다고 하는데 떳떳하면 그른 것에 조목조목 반론하면서 그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말할 수 있어야 하는데 아래 영상을 비롯해서 계엄으로 조사 받은 장관들, 그리고 가장 하이라이트인 이진숙 방통위원장 청문회만 봐도 자질에 문제가 너무나 많아 보입니다. 오히려 인사 청문회 하면서 스스로 물러난 후보자가 훨씬 양심 있는 사람이었네요. 물론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백번 양보해도 아닌건 아니잖아요? 이번 정권은 양파 같아요. 까면 깔수록 나라 망신 제대로 시키네요. 하루 빨리 깜도 안되는 인간들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치에서 사라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