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1.26).
중공 해커 조직의 선거 부정 및 여론 조작 개입 의혹에다 코로나 진앙지 추정까지, 저 중공은 당최 무슨 억하 심정이 있어가 저카노? 그에 더해가 내는 '중공발 미세먼지 독가스(毒gas) 포함 설(說)'을 제기 한닷고!!! 두둥!
코로나 바이러스로 생물학전을 준비하는 놈들이 사린(sarin 혹은 코드명 GB)이나 독성물질 X(Venomous Agent X. 축약 해가이고 VX) 따위 화학가스를 중공발 미세먼지에 극소량을 확산시키가 모종의 '화학전' 대비 실험을 극비리에 진행 하고 있는 거는 아잉가 하는 의구심이 든데이···.
물론, 듣기에 따라서는 '황당무계' 할 수도 있데이. 긇지만, 저 우에 기사에서 보듯이 코로나의 기원이 중공이랏고 하잖나?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했다 아이가?! 중공발 미세먼지 성분을 '정밀 성분 분석' 해 봐야 한닷고 내는 생각한데이!!! 킁!
보건복지부는 중공발 미세먼지가 발생 할 때 마다 그 독성 물질 검출 여부를 0.0000000···1g까지 정밀 분석한 다음, 시민들에게 이실직고하고, 만에 하나 유독물질이 있으몬, 국방부는 저 중공놈들이나 김씨왕조 3대 세습 미친 돼지새끼가 한반도를 대상으로 모종의 '화학전' 도발을 감행 하고 있는 거는 아인지 철저히 확인 하랏고!!! 알았제?! 물론, 소 귀에 경 읽기라는 거 다 안다! 국방부, 저 개새끼들이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의 추상같은 명령에도 반란을 버젓이 자행하는 놈들인데 내 말을 들을 리가 있겠나? 만무 하제!!! 킁! 앓느니 죽지, 니끼~미 시발!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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