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용 국가정보원장 :

“이번 비상계엄과 관련해 대통령이 국정원장에게 정치인을 체포하라는 지시를 전혀 한 적이 없다”

‘홍 차장이 윤 대통령의 체포 지시를 어겨 경질됐다’는 보도를 한 데 대해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보도가 났을 때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에게 직접 ‘그런 지시를 받은 게 있냐’고 확인했는데 본인이 ‘오보’라고 했다”며 “그런 사실이 없다는 것”이라고 강조.

“국정원은 비상계엄 당시 정치인 체포에 어떤 행동이나 조치를 한 적이 없다”

“비상계엄과 관련해 우리가 어떤 조치를 한 게 있으면 국정원장한테 지시하지, 원장을 제외한 다른 사람에게 그런 일을 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한다”

 “(윤 대통령은)
1차장과 친분이 없다”

“저로서는 (대통령이 체포 지시를 했다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어렵다”

 “국정원은 수사권도 없어서 체포에 관여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나 인력도 없다”

“전혀 사실이 아니고, 아무것도 안 했다”고 거듭 강조.

대통령실 역시 “대통령은 계속해서 ‘나는 체포를 지시한 적 없다’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12.07).



 원장은 “정무직회의가 끝나고 제가 나가려고 하는데, 홍 전 차장이 혼자 다시 찾아와 ‘대통령 전화를 받았다. (대통령께서) 원장이 외국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신 것 같다. 방첩사를 지원하라고 했다’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홍 전 차장은 당시 보고 상황을 매우 상세하게 진술했다. 그는 “제가 문을 열고 들어가니 원장님이 정무직회의를 했던 소파에 그냥 앉아계셨다. 제가 앉자마자 ‘원장님. 제가 대통령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마 대통령님께서 원장님이 이미 해외 출장 출발을 하셔서 국내에 안 계신 줄 알고 저에게 전화하신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조 원장이 4일 아침 일찍 해외출장이 예정돼 있던 상황에서, 대통령이 해외출장 일정을 착오해 자신에게 전화했을 수 있다는 설명이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1.22).

경북 강사리 애국 시민 촌평 :

국정원 1차장 홍장원은 국정원장이 아닌 대통령과 이렇다 할 친분도 없는 지신이 먼저 지시를 받은 이유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당시, 국정원장이 외국 체류 중이랏고 착각 해서였닷고 둘러대고 있는데, 하! 하하···.

국정원장과 '전화 한 통화'만 하몬 얼마든지 소재가 확인 가능한데, 그 중대한 국면에스르 극비의 지시 사항을 '믿을 수 없는 국정원 1차장'한테 전달 한닷고? 놀고 있네!!! 그 말이 사실이몬,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 아이가?! 아이고, 배야···. 
홍장원! 우에 기사에 있는 조용태 국정원장의 발언을 다시 상기하기 바란다!!! “비상계엄과 관련해 우리가 어떤 조치를 한 게 있으면 국정원장한테 지시하지, 원장을 제외한 다른 사람에게 그런 일을 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한다”

국정원장이나 특히,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를 평소 울매나 우습게 알았으몬 그 따구 허튼수작이람?!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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