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소추에 결정타 날리고는…

말 달라지는 ‘국정원 넘버2′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1.27).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 

“제가 조금 놀라시라고 ‘근데 방첩사에서 지금 이재명하고 한동훈을 잡으러 다닌답니다’라고 말씀하니 의외의 답을 받았다. ‘내일 아침 얘기하시죠’였다”며 “그래서 제가 ‘원장님. 그래도 최소한의 업무방향이나 지침을 주셔야죠’ 말씀드렸더니, 원장님이 앉아있던 소파에서 일어나 가버리셨다. 더 이상 보고드릴 수 없었다”
 
조태용 국정원장 입장 :

“만일 대통령이 그런 지시를 했다거나 국정원이 체포 관련 지시를 받은 게 있었다면, 원장이 그날 밤 지시를 하지 않고 제가 퇴근한다고 생각할 수 없다”

“홍 전 차장이 지금처럼 폭로할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제가 쉽게 교체할 수 있었겠나”

“대통령도 그걸 알고 있었으면 교체를 승인했겠나”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1.22). 

전직, 국정원 1차장 홍장원이 조태용 국정원장이나 특히,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를 평소 울매나 우습게 알았으몬 그 따구 허튼수작이람?! 

전직. '국정원 1차장' 홍장원! 니는 수시로 말 바꾸기를 해삐는 바람에, 이미 '신뢰를 상실' 했닷고!!! 게다가,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말이지, 단축버튼 하나만 눌러도 통화가 가능한 국정원장 소재를 파악 해보지도 않고 평소 친분도 없는 자신한테 '극비 지시'를 했닷하는 '억지스럽고 군색한,' 즉 '어둔(語遁)한' 주장은 니 말을 더욱 신빙성 없게 만들어뿠데이! 

결정적으로, 조태용 국정원장 말마따나, 홍장원, 너의 그 주장들이 사실이라면,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스르 미리 '입막음'을 할랏고 사표를 반려하는 등 모종의 조치를 취하셨겠지, 국정원장의 교체 건의를 우에 즉각·즉시 수용 할 수 있었겠노? 글체? 내 말 맞제? 안글나?!
그러이, 내가 니한테 묻지 않을 수가 없는 기랏고! 홍장원, 니 '이재명 끄나풀'이제? 맞제?!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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