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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 허다르크에게
탐정원장 몽드(223.38)
2025-01-27 17:43: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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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나리는 저녁 창 밖 갑자기 한 포기씩 안개처럼 날아 오르는 엷은 눈 보라 ㅇ.ㅇ!..! "눈버라다!" 폰촬 시작되고
몇년은 무슨 함박 스테이크 마냥 나의 깸성을 깨우는 데는 실패한 함박 눈 따위가 오늘은 갑자기 깸놀시키는 사계절 보던 창 밖
별 웃기지도 않는 시덥쟎은 버거집 창 밖이 나로 하여금 지긋이 보게 하다니 ㅋㅋㅋㅋ
그 와중에 허은아님의 그 고운 눈매가 선선히 아롱져와
영걸스 시절 어깨 위로 드리우던 그 머릿자락을 날리우며 선선히 웃던 눈매가 님의 트레이트 마크인데
감히 은아님의 성정을 건드리는 작금의 이야기를 먼 훗날 별들에게 물어 볼 수 있겠지요
나의 지나 온 시간들과 조우하는 저 눈 보라처럼 허은아 님과의 조우를 언제라도 할 수 있는 이 지구가 아름답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