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8세를 일기로 숨진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고인의 휴대전화에는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는 유서가 발견됐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17462?cds=news_edit"오보 뒤집어 씌워"…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호소 유서지난해 28세를 일기로 숨진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고인의 휴대전화에는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는 유서가 발견됐다고 한다. 27일 매일신문에 따르면 1996년생인 고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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