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은 지금보다 왜 애를 그렇게 낳아댔던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는 시대인데
즈그들끼리 작당하고 자식은 무조건 낳는 게 괜찮은 거라고 한 술 더 떠서 대단한 일을 했다고 신격화 해놨지만
그 때의 출산은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 명백히 미친 또라이짓의 항연이었다.
그 당시에 저질렀던 무지성 출산 덕분에 이 좁은 땅에 감당하지 못할
잉여 인구가 발생해서 지금 인간들이 지옥을 맛보게 된 거지.
최근들어 우후 죽순으로 터지고 있는 사회 문제의 원인은 다른 게 아니라
과거의 무지성 출산 러쉬에 있다.
현 부모 세대는 인간 농장주들한테 면죄부와 자식한테 완장짓할 권한 받은 1세대 가축이고
그때 낳음 당한 세대들은 뭐 어떻게 저항할 방법이 없이 일방적으로 낳음 당하고 도축 당하고 있는 2세대 가축 세대다.
결국 한국이나 북한이나 인간을 가축으로 보고 가축 취급하면서 기르고 있는 원시적인 먹이 피라미드 사회라는 건데
완벽한 가축이었던 부모 세대와 달리 현재 세대는 여기가 지옥인 걸 알고 애 깔 생각를 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뭐 이것은 인간이라면 마땅히 취해야할 행동 방식이지만 구멍이 있으면 일단 박고 보는
동물들의 의식 수준에선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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