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3 계엄이
중국이 자행해온 전 세계적인 부정선거를 응징하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윤석열 대통령의 합작품
이라는 정황들이 계속 나오고있다
(1) 트럼프 취임식과 만찬에 초청된 스카이데일리 대표
KBS, 조중동 같은 대한민국 주요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도 초청못받았는데
선관위 중국 해커 99명 체포와 오키나와 압송을
보도한 듣보잡 스카이데일리 대표는
취임식은 물론이고 만찬회까지 초청받았다면
트럼프가 12.3 계엄의 주역이라는 증거다
트럼프는 자기가 기획하고 성공시킨 12.3 계엄을
좌파들의 협박에도 겁먹지않고 보도해준
스카이데일리에게 감사하다는 뜻으로 초청한것이다
(2) 스카이데일리의 계속되는 후속 보도들
좌파들이 스카이데일리를 고발하였는데도
스카이데일리는 겁먹지않고
오히려 보란듯이 계속 후속 보도하고있다
오키나와 주일미군기지로 압송된 중국 해커들 중
주동자들은 미국 본토로 압송되었다고 보도하였고
어제는 12.3 계엄 당시에 선관위를 급습한 요원들
그들의 정체가 미국의 비밀 첩보조직 블랙옵스팀
이라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3)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 이후 발동한 명령들
전 세계 모든 미군들에게 SNS 사용 금지시켰고
조선일보 취재에 응한 주한미군 공보관을 해임시킴
그리고 주한미군 공보관 채용 공고를 올렸다
이는 좌파 민주당이 임명한 주한미군 공보관이
12.3 계엄 당시에 주한미군은 선관위 급습안했다는
취지로 대답해서 트럼프의 분노를 야기시켰다는...
(4) 트럼프가 취임식 만찬회에서 주한미군과 통화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 이후 만찬회 도중에
화상회의 방식으로
트럼프가 주한미군 사령관과 대화를 가졌고
이는 전 세계의 모든 언론들에게 공개되었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던 12.3 계엄이
트럼프의 작품이였다는 사실을 세계에 알린것이다
만약에 12.3 계엄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상관없는
오직 윤석열 대통령의 단독 작품이였다면
위에 언급한 상황들은 실현이 불가능하고 설명이 안된다
트럼프 : 김정은은 내친구 / 윤은 나랑 대화하고 싶은면 탄핵심판이나 기각받고 와라
윤두창 자지 빨만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