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직장 내 괴롭힘을 방관했다는 비판도 계속되는 상황이다. 오씨가 사망 전 MBC 관계자 일부에 피해 사실을 알렸지만, 사망 후 별다른 문제 제기가 없어 MBC 측에서 조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7281?cds=news_edit'직장 내 괴롭힘' 당한 故오요안나…가해자 추정 실명 저격까지지난해 사망 소식일 알려졌 MBC 기상캐스터 故오요안나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가해자로 추측되는 동료들의 실명이 온라인상에 공개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 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방관했다고n.news.naver.com
엠빙신 절라도 좌파 방송 천벌 받을것이다.
회사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작전한거지 빨리 나가달라고...
표독스러운 좌좀년들이 전도유망한 처자 하나 살자로 몰아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