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목숨이 달려있고 인권을 중요시 하던 분들이 정작 조직의 명예를 더 크게 여긴다는걸 알수있다는걸 대놓고 표명하는게 참...
사람들이 사회적 지휘이런어에는 개인의 인권이라는게 없다는개 느껴져 이제 대한민국사회가 이렇게 변했다는거에 너무 안타깝다
자신들 내부애서 일어난 사건도 흔들기 타령이라 생각하는 사회라 참
사람의 목숨이 달려있고 인권을 중요시 하던 분들이 정작 조직의 명예를 더 크게 여긴다는걸 알수있다는걸 대놓고 표명하는게 참...
사람들이 사회적 지휘이런어에는 개인의 인권이라는게 없다는개 느껴져 이제 대한민국사회가 이렇게 변했다는거에 너무 안타깝다
자신들 내부애서 일어난 사건도 흔들기 타령이라 생각하는 사회라 참
진상조사하면 다 해결될 문제 아냐? 이렇게 말하는게 더 의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