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트럼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변함 없이 추구"


브라이언 휴스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대변인은"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집권 1기 때와 마찬가지로 2기에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complete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를 추구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인들과의 취임축하 무도회에서는 한국의 평택 소재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 장병들과 영상통화를 하며 김정은을 염두에 둔 듯 "여러분은 매우 나쁜 의도를 가진 누군가를 상대하고 있다"고도 했다.


백악관의 이번 답변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총비서와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더라도 비핵화 만큼에서는 지난 1기 때와 마찬가지로 전혀 양보 할 뜻이 없음을 다시 한 번 못 박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1.29).


존경하는 도널드 존 트럼프

미 합중국 제 47대 대통령 각하 만세! 만세! 만만세!  

주한 미군 만세!! 


이순신은 명량해전에 앞서 "지금 신하에게는 전선이 아직 열둘이나 있습니다(금신전선상유십이(今臣戰船尙有十二))."랏고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고, 내는 "지금 한국에는 미군이 아직 삼만이 있습니다(금한미군상유삼만(今韓美軍尙有三萬))."이랏고 자신있게 외친데이! 


내가 비상 계엄 당시, 통수권자인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의 명령 하나 제대로 수행하지 않고, 경호도 내팽개치는 한국군, 그 개쓰레기 반란 집단·당나라 군대에 낙심 하다가도 주한 미군 애국 장병들이 말이지, 아직 '2만 8,500명'이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고 참말로 두 빨 뻗고 단잠·꿀잠 잔닷고!!!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을사년 '설날 아침,' 즉 원단 (元旦)에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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