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통적으로 우파정당의 로고는 이승만.박정희때부터 파랑.녹색 계열이었음.
좌파정당은 붉은색.
태극기 문양의 색깔도 빨간색 부분이 위쪽이고 공산당의 빨강색 느낌이고
남쪽은 파랑색. 우파정당의 로고도 파랑색 .
이렇다 보니 단순히 생각할때 우파.남한.태극기 색깔이 일치하고
좌파.빨강.공산당국기색깔.북한.이런 느낌이라 좌파는 빨갱이란 관념을 더 굳혔지.
그런데 박근혜가 나서서 이런 관념을 깨고자 스스로 새누리 당을 만들면서 빨간색을 선택했지.
국민통합.이런 순진한 발상으로 ...좌파는 빨갱이란 인식을 박근혜가 깨준건데 그래서 뒷통수 처 맞음.
얼굴이나 내밀고 개소리하자 - dc App
맞아 좌빨아.. 그당시 우파들이 많이 우려했다. 색깔의 의미지 우위를 스스로 포기한다고... 그러고 바로 좌파정당이 파랑색을 차지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