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높은  산이  북한산이고

북한산의  최고  높은  곳은  인수봉이다

북한산  인수봉에  올라간  사람들은  가장  멀리  볼수있다

 

지금  윤석열  계엄의  핵심이  부정선거이며

실제  부정선거가  자행되어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높은  지적  능력을  가진  똑똑한  사람들이다

 

등산에  비유해서  설명하자면

부정선거를  아는  사람들은 

북한산  인수봉에  오른  사람들이다

높은  곳에  올라가야  멀리  볼수있고

높은  지적  능력을  가져야만  부정선거를  알수있다

 

실제로  그동안  가장  열심히  부정선거를  주장해온  두사람

황교안과  공병호를  보면

황교안은  성균관대  법대를  나온  67세  남성이며

공병호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나온  64세  남성이다

 

둘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60년  이상  사회  경험을  하였다

그  정도의  학력과  경험을  갖추어야  부정선거를  알수있다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나도  어머니가  계신  형집에  놀러왔는데

초등학교만  나온  85세  어머니는  지상파  방송만  보고서

부정선거는  전혀  모르고  윤석열이  나쁜  사람인줄  안다

또한  여상을  졸업한  59세  여동생도  마찬가지다

 

명색이  우파인  나도  어머니와  여동생을  설득하는건

불가능해서  포기했다

 

이게  현실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지적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가

윤석열의  운명과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할것이다

 

기대하는것은

2030  남성들의  지적  능력이  높다는것이다

거기에  희망을  걸어본다

 

오늘  설날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을  지키는  보수, 우파  여러분들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