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노동조합(3노조)은 지난 28일 유튜브를 통해 고인과 고인의 동기 1명을 제외한 기상캐스터 그룹채팅방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MBC는 직장내 괴롭힘에 대해서 엄하게 처리하고 있다며 고인이 회사에 공식적으로 고충(직장 내 괴롭힘 등)을 신고했거나, 신고가 아니더라도 책임있는 관리자들에게 피해사실을 조금이라도 알렸다면 회사는 당연히 응당한 조사를 했을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3/0013038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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