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설쳤지. 전향호소에 미전향까지. 윤석열은 청년,아내 걱정이나 하고 자x졌고. 윤석열 임기를 지켜야하는건, 윤석열과는 無상관. 윤석열의 자유? 공허하기 짝이없다. 그런데, 전혀 놀랄일도 아니다. 윤정부 2년을 보면. 지금 윤수호한다는 어린이들 중 일부 동학민중패도. 개인자유주의 individual freedom 반(反)언더도그마작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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