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관들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당이 오늘은 정계선 재판관의 남편인 황필규 변호사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촉구 시국선언에 참여한 사실을 문제삼았습니다. 이전에도 정 재판관에 대해서는 남편 황 변호사가 탄핵소추 대리인단인 김이수 변호사와 함께 근무 중인 이유로 윤 대통령 측이 기피 신청을 한 적이 있지만, 기각된 바 있습니다. 여당은 '이해 충돌'이라며 헌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05347?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