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가 장관들에게 왈,
"(대통령 비화폰과 김건희 비화폰 번호가 맨 위에 적힌 종이를 주면서) 이분들의 비화폰 번호가 장관님들 비화폰으로 연락이 갈 수 있으니, 전화가 오면 잘 받으세요."
경호처 차장 왈,
"보안 사항이라 사실 여부를 알려드릴 수 없다. 그리고 그렇게까지 세세한 영역을 제가 할 수 있지도 않다."
경호처 차장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면,
경호처장이 했나 봄?
경호처장은 누구의 지시를 받고 장관들에게 그런 전달사항을 알렸나?
김건희 아이디어 아니겠음?
윤석열의 아이디어라고 해도 김건희가 비화폰을 거절 안 했으니 김건희도 동조한 셈이고.
김건희가 최초로 아이디어를 냈건, 윤석열이 최초로 냈건,
김건희가 장관들과의 통화용으로 비화폰을 쓰기로 자청했던지 동의했기때문에, 최순실 사건보다 심각하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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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안보문제, 국토부 계획 정보등을 미리 장관들에게 비화폰으로 물어볼 수 있는 비화폰을 김건희가 가졌다고? 윤석열 계엄 사건과 별개로, 윤석열과 김건희는 무기징역 확정이네. ㅉㅉㅉ - dc App
윤석열 지지자들은 지금이라도 제발 정신차리기길. 윤석열 부부가 왜 대통령 자리를 노렸는지를 잘 보여주는 대목중에 하나네. ㅉ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