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은 평생 모아둔 돈이 있다는거다

거지 새끼들 선동해봐야 뽑아먹을 돈이 없지

가난한 놈들은 또 불평불만도 많아


그런데 노인들은 통장에 못해도 평생 모은 예금이있지

선동을 해도 가성비가 좋다는거다

선동해서 사기치고 통수치고 한탕치는 

사기꾼이 노인을 등쳐먹어서 돈을 빨아먹는게 

일반적인 패턴인데


서부지방법원 폭동사태는 이건 아니거든

진짜 생게형극우라면 넘지 말아야할 선이 있는데

뭐랄까


돈이 넘쳐나서 사리분별을 잃었다?

적절히 선동해서 돈만 챙기는 사기꾼 새끼가

스스로도 미쳐서 선을 넘었다고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