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을 요구한 시민(A씨)이 31일 안형준 사장을 비롯해 부서 책임자, 고인의 동료 직원을 증거인멸 교사, 업무상 과실치사와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발을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15754네이버 엔터네이버 엔터m.enterta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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