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대의 엘리베이터가 열렸는데

한쪽을 생기발랄한 사람들이 하이 인사하고

한쪽은 관상 우중충한 사람들이 멍하니 서있어서

인사한 쪽으로 탔는데 나중에

바로 옆 엘리베이터의 추락 소식이 들려왔다고 한다..

우연히 만난 사람도 이렇게 중요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