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언론노조의 부정선거 입틀막 시도.."되겠냐?"
언론노조 KBS본부가 성명서까지 발표하면서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 앵커를 교체하라는 주장을 펼쳐 빈축을 샀다.
지난 24일 언론노조 KBS본부는 <공영방송 앵커가 부정선거 음모론 전도사인가! 즉각 교체하라!>라는 성명을 통해 송영석 KBS 앵커 교체를 요구했다.
송 앵커가 KBS 뉴스쇼 '사사건건'을 진행하면서 부정선거 의혹에 힘을 싣는 발언을 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일각에서는 "노조가 인사권에 개입하려는 시도도 문제지만, 부정선거 의혹이 있으니 파헤쳐보자는 취지의 발언이 도대체 뭐가 문제냐?" 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일단 사실 관계를 살펴보면,
우선 송영석 앵커는 지난 22일 KBS '사사건건'에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선관위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말하자, "선거라는 것은 실수가 용납될 수 없는 영역"이라며 "이제 시청자 여러분께서 잘 알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중앙선관위부터 시작해서 전국 각급의 모든 선관위의 위원장을 판사들이 맡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법적 영역에서 확인하기 제한적이라는 얘기를 자꾸 대통령 측에서 하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또한 송 앵커는 "국민들도 이제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분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며 "민주당은 부정선거가 없었다는 입장입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민주당 측 패널은 (우리나라 선관위는)수개표도 병행하기 때문에 부정선거는 어렵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이에 송 앵커는 "타이완 같은 완전한 수개표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거든요"라고 멘트를 했다.
여기까지 앵커와 패널들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방송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언론노조의 눈과 귀에는 앵커의 발언이 정상적으로 느껴지지 않은 모양이었다.
요즘 시대에 철지난 '입틀막' 수법이 통할 거라고 보나?
부정선거 이슈가 누군가의 가슴에 비수를 꽂은 '발작 버튼'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인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1.29).
선거제도는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를 떠받치는 기둥이요, 그야말로 '나라를 유지하는 기초,' 즉 '국기(國基)'가 아이가?! 그마만치 말이지, 중차대한 선거를 관리하는 기구인 선관위는 말하자몬, '카이사르의 아내(Caesar's wife)'랏하이!
도대체, 한국 선거는 '주권재민(主權在民)'이가?
'주권(主權)'이 선관'위'(選管'委')에 '있다(在),'
축약해가이고 '주권재위(主權在委)'가?
현재 한국 사회가 처한 그 형편이나 사정에스르
'주권재민(主權在民)'이랏고
'똑디' 말 할 수 있는기가? 글나?!
경북 강사리 애국 시민 슬로건(slogan) :
유권자들의 도둑맞은 정당한 권리를
선관위가 아닌,
본래 주인인 유권자들에게로!!!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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