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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4000권 읽었더니 하는 일마다 대박”…이젠 유재석도 안 부럽다는 이 개그맨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와 어깨를 나란히 한 개그맨이 있다. MBC ‘와룡봉추’로 이름을 알린 고명환 작가(52)다. 그는 3년 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나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고 버릇처럼 되뇐다. ‘될 것이다’가 아니라 ‘됐다’고 확신을 담아 외친다. 그러자 그의 언어는 현실이 됐다. 고 작가는 지난해 교보문고에서 뽑은 ‘올해의 작가’에 한강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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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읽는 거 좋아하는데 왜 거지 꼴일까요?
무협지만 읽으니 남는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