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131170704670
[단독] 고 오요안나 씨 자필 일기 보니...유족
[앵커] 전 MBC 기상 캐스터 고 오요안나 씨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YTN 취재진이 고인이 쓴 일기 일부를 입수하고, 유족과 인터뷰를 통해 당시 상황을 알아봤습니다. 공영주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9월 1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전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씨 생전 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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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국 보수주의자와 미국 정보기관에 의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데
증거를 찾을 수가 없다.
하지만 나는 절대로 자살은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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